6 minutes

베트남 회계·세무 가이드: 외국인투자기업이 알아야 할 핵심 관리사항

베트남은 제조업뿐 아니라 IT, 유통, 서비스, 콘텐츠,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산업의 글로벌 기업이 진출하는 주요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트남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법인 설립만큼이나 설립 이후의 회계·세무 관리가 중요합니다. 회계자료, 세금계산서, 은행거래 및 세금 신고 내용이 서로 일치하지 않으면 비용 인정, 세금 환급, 해외송금 및 세무조사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베트남 정부는 법인세 제도와 전자세금계산서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습니다. 세무당국 역시 전자 데이터를 활용해 기업의 매출과 비용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외국인투자기업은 초기 단계부터 정확한 회계·세무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베트남 재무부는 2026년에도 새로운 법인세법과 관련 시행령의 세부 적용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베트남 법인 설립 후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외국인 투자자가 베트남에서 법인을 설립하면 기업등록과 투자등록 이후에도 여러 후속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업무가 포함됩니다.

  • 법인 은행계좌 개설
  • 투자자본 납입
  • 초기 세무등록
  • 전자서명 등록
  • 전자세금계산서 등록
  • 회계장부 설정
  • 급여 및 개인소득세 관리
  • 사회보험 등록
  • 정기 세금 신고
  • 연말 재무제표 및 외부감사 준비


법인 설립 직후 회계·세무 체계를 제대로 마련하지 않으면 이후 거래가 누적되면서 자료를 정리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계약서, 세금계산서, 은행거래 및 내부 승인자료를 일관된 방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베트남 회계기준 VAS란 무엇인가요?

베트남 기업은 베트남 회계 관련 법령과 현지 회계기준에 따라 장부와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합니다.

외국인투자기업도 한국 본사의 회계정책이나 국제회계기준만으로 베트남 장부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베트남 법인은 현지 기준에 따른 회계장부와 증빙자료를 별도로 유지해야 합니다.

한국 본사가 국제회계기준 또는 자체 그룹 회계정책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베트남 현지 장부와 본사 보고자료 사이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다음과 같은 항목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 매출과 비용의 인식 시점
  • 고정자산과 감가상각
  • 충당금 및 미지급비용
  • 외화환산
  • 재고자산 평가
  • 본사와 현지법인 간 거래
  • 리스 및 장기계약
  • 세무상 비용 인정 기준


따라서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은 현지 회계자료를 본사 기준에 맞게 조정하는 절차를 함께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트남 회계장부는 반드시 베트남어로 작성해야 하나요?

베트남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회계증빙과 장부는 현지 규정에 맞게 작성하고 보관해야 합니다. 

외국어로 작성된 계약서나 증빙자료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세무당국이나 감사인이 요청하면 베트남어 번역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투자기업은 다음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계약서 및 부속합의서 
  • 전자세금계산서 
  • 은행 송금자료 
  • 내부 지급 승인자료 
  • 급여대장 
  • 재고 및 고정자산 자료 
  • 수출입 관련 서류 
  • 본사와의 거래자료 
  • 세무신고서 및 납부증빙 


회계자료는 개별 문서만 적법하다고 해서 충분한 것이 아닙니다. 계약 내용, 세금계산서, 실제 지급내역 및 회계처리가 서로 일치해야 합니다.
 

외국인투자기업은 외부감사를 받아야 하나요?

베트남의 외국인투자기업은 일반적으로 연간 재무제표에 대한 독립적인 외부감사를 준비해야 합니다. 

감사 과정에서는 재무제표뿐 아니라 회계장부, 계약서, 세금계산서, 은행거래, 자본금 납입자료 및 세금 신고내역 등이 함께 검토될 수 있습니다. 베트남의 관련 법령은 외국인투자기업의 연간 재무제표에 대해 독립감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감사 준비를 연말에 한꺼번에 시작하면 누락된 자료나 잘못된 회계처리를 수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월별 또는 분기별로 다음 사항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은행잔액과 장부잔액의 일치 여부 
  • 매출과 전자세금계산서의 일치 여부 
  • 비용 증빙의 적법성 
  • 미수금과 미지급금 현황 
  • 재고 및 고정자산 내역 
  • 본사와 현지법인 간 거래 
  • 자본금과 대여금 내역 
  • 급여 및 개인소득세 신고 

베트남 기업이 관리해야 하는 주요 세금은 무엇인가요?

기업의 업종과 거래구조에 따라 적용되는 세금은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세목을 관리하게 됩니다. 

✓ 법인세

법인세는 기업의 과세소득을 기준으로 신고합니다. 

회계상 비용으로 기록했다고 해서 모든 비용이 세무상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비용의 업무 관련성, 적법한 증빙, 지급방법 및 관련 계약이 함께 검토됩니다. 

특히 다음 항목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 증빙이 부족한 비용 
  • 개인계좌를 통한 법인비용 지급 
  • 특수관계자 거래 
  • 본사에서 대신 지급한 비용 
  • 장기간 정리되지 않은 미수금·미지급금 
  • 사업목적과 직접 관련성이 낮은 비용 


베트남은 새로운 법인세법과 관련 시행규정을 통해 과세소득과 비용 인정, 세제 혜택 및 신고기준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 부가가치세

부가가치세는 상품과 서비스의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며, 거래 유형과 품목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업이 매입 부가가치세를 공제받기 위해서는 거래가 실제로 발생했고, 적법한 전자세금계산서와 지급증빙이 존재해야 합니다.

특히 계약 당사자, 세금계산서 발행자 및 대금 수취인이 서로 다른 경우에는 세무상 설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출기업은 부가가치세 환급을 검토할 수 있지만, 계약서, 통관자료, 대금수취 및 세금계산서 자료가 일관되게 관리되어야 합니다.

✓ 개인소득세

베트남에서 근무하는 현지 직원과 외국인 직원의 급여에는 개인소득세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직원의 경우에는 베트남 체류기간, 근로관계, 급여 지급주체 및 소득 발생지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한국 본사에서 급여를 지급하더라도 해당 직원이 베트남에서 근무한다면 베트남 개인소득세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사항을 명확히 관리해야 합니다.

  • 근로계약 또는 파견계약
  • 한국 급여와 베트남 급여
  • 주택비와 각종 수당
  • 체류일수
  • 해외납부세액
  • Work Permit 및 비자 상태

✓ 외국계약자세

베트남 법인이 해외기업으로부터 서비스, 기술,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또는 기타 용역을 제공받는 경우 외국계약자세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해외 송금을 진행하기 전에 계약의 성격과 과세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필요 시 세금 신고와 납부를 완료한 후 은행에 관련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다음 거래는 특히 사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 경영지원 서비스
  •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 로열티와 라이선스 비용
  • 기술지원 비용
  • 광고 및 마케팅 비용
  • 해외 플랫폼 사용료
  • 본사 비용 재청구

전자세금계산서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베트남은 전자세금계산서를 기반으로 기업의 매출과 비용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세무당국은 전자세금계산서 데이터를 활용해 신고자료를 분석하고, 기업의 매출·비용 및 거래내역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 세무당국은 전자세금계산서 데이터베이스의 분석과 관리를 세무행정 현대화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거나 수취할 때 다음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 회사명과 세금코드 
  • 주소 및 거래정보 
  • 상품·서비스 내용 
  • 계약서와의 일치 여부 
  • 실제 공급 시점 
  • 대금 지급내역 
  • 수정 또는 취소 여부 


잘못 발행된 세금계산서를 장기간 수정하지 않으면 부가가치세 공제나 비용 인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법인계좌와 개인계좌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베트남 법인의 거래는 원칙적으로 법인 명의 계좌를 통해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법인 비용을 직원이나 법정대표자의 개인계좌로 반복적으로 지급하면 해당 금액이 실제 사업비인지, 개인소득인지 또는 회사가 회수해야 할 채권인지 불분명해질 수 있습니다. 

불가피하게 개인이 비용을 먼저 지급한 경우에는 다음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전 또는 사후 내부 승인 
  • 적법한 세금계산서 
  • 지급영수증 
  • 비용정산서 
  • 회사의 환급내역 
  • 업무 목적에 대한 설명 


법인계좌와 개인계좌를 명확히 구분하면 세무조사와 외부감사뿐 아니라 내부통제 측면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한국 본사와 베트남 법인 간 거래 시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요?

한국 본사와 베트남 법인 간 거래는 계약서만 작성하면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거래의 실질, 서비스 제공 여부, 가격 산정방식, 세금계산서 또는 인보이스, 해외송금 및 세금 신고가 모두 일치해야 합니다.

주요 검토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사 경영지원비
  • 인력 파견비
  • IT 및 시스템 사용료
  • 로열티
  • 대여금과 이자
  • 본사 대납비용
  • 원재료 및 제품 거래
  • 이전가격 문서화


본사가 여러 해외법인에 공통 비용을 배부하는 경우에는 배부 기준과 서비스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세무조사에서 주로 확인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세무조사 범위는 기업과 업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 항목이 중요하게 검토됩니다.

  • 전자세금계산서와 신고 매출의 차이
  • 적법하지 않은 비용증빙
  • 장기간 누적된 미수금과 미지급금
  • 계속되는 손실
  • 특수관계자 거래
  • 외국계약자세 신고
  • 외국인 직원 개인소득세
  • 자본금 및 해외차입금
  • 재고와 장부 간 차이
  • 법인계좌와 개인계좌 거래
  • 수출입 자료와 회계자료의 불일치


세무조사 대응은 조사 통지를 받은 후 시작하는 것보다 평소에 자료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약서, 세금계산서, 은행거래, 회계장부 및 신고서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거래의 실질을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회계·세무 아웃소싱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베트남의 회계·세무 업무는 단순한 장부 입력에 그치지 않습니다.

기업은 현지 회계기준, 세금 신고, 전자세금계산서, 급여, 개인소득세, 사회보험, 외국계약자세, 감사 및 해외송금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현지 전문기관을 활용하면 다음과 같은 업무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 월별 회계기장
  • 세금 신고
  • 급여 및 개인소득세 관리
  • 사회보험 신고
  • 전자세금계산서 관리
  • 본사 보고자료 작성
  • 연말 결산 및 감사 지원
  • 외국계약자세 검토
  • 세무 리스크 사전 점검
  • 세무당국 질의 및 조사 대응


특히 베트남에 상주하는 회계 담당자가 없거나 거래량이 아직 많지 않은 초기 법인은 회계·세무 아웃소싱을 통해 내부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프레미아 티엔씨의 베트남 회계·세무 지원 서비스

프레미아 티엔씨는 베트남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법인 설립 이후 필요한 회계·세무 및 기업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01

설립 직후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 초기 세무등록

    세무코드 취득부터 신고 방식 선택까지, 첫 신고 전에 필요한 등록을 마무리합니다.

  •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서명 등록

    발행·신고에 필수적인 전자 인프라를 세팅하고 사용 절차를 안내합니다.

02

매월 정기 운영

기한을 놓치지 않는 반복 업무를 대행합니다

  • 월별 회계기장 및 세금 신고

    베트남 회계기준에 따라 장부를 작성하고 부가세·법인세 등을 기한 내 신고합니다.

  • 급여 및 개인소득세 관리

    급여 계산, 원천징수, 개인소득세 신고와 연말 정산까지 처리합니다.

  • 사회보험 신고

    가입·변동·정산 신고를 관리해 근로자 관련 의무를 준수합니다.

  • 본사 보고용 재무자료 작성

    본사 결산 일정과 계정 체계에 맞춘 보고 자료를 제공합니다.

03

검토 · 대응 · 관리

리스크를 미리 찾고, 생기면 함께 대응합니다

  • 외국계약자세(FCT) 검토

    해외 거래처와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과세 여부와 부담 주체를 사전에 점검합니다.

  • 세무 리스크 점검

    손금 인정, 증빙, 이전가격 등 조사에서 문제가 되는 항목을 미리 진단합니다.

  • 외부감사 대응 지원

    감사인 요청 자료를 정리하고 질의 사항에 대응합니다.

  • 세무당국 질의 대응

    공문 해석부터 소명 자료 작성, 현장 대응까지 함께합니다.

  • 법인 변경 및 기업관리 지원

    자본금·대표자·주소·업종 변경 등 라이선스 관련 절차를 지원합니다.

*기업의 업종, 거래량, 직원 수, 수출입 여부 및 본사 보고기준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프레미아 티엔씨는 고객의 실제 운영 구조를 검토하여 법인 설립부터 회계·세무, 급여 및 후속 관리까지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베트남 회계·세무 관리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베트남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매출과 비용을 정확히 신고하는 것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증빙자료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다음 네 가지가 중요합니다.

  • 계약서, 세금계산서, 은행거래 및 회계장부의 일치
  • 법인계좌와 개인계좌의 명확한 구분
  • 본사와 베트남 법인 간 거래의 문서화
  • 정기적인 회계·세무 리스크 점검

✅ 법인 설립 초기부터 이러한 관리체계를 구축하면 세무조사, 외부감사, 배당 및 해외송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베트남에서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은 매출 성장뿐 아니라 정확하고 투명한 회계·세무 관리에서 시작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베트남 외국인투자기업은 외부감사를 받아야 하나요?
네. 외국인투자기업은 일반적으로 연간 재무제표에 대한 독립적인 외부감사를 준비해야 합니다.  감사 대상과 제출 절차는 기업의 형태와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회계연도 종료 전에 감사기관 및 현지 회계담당자와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회계자료는 베트남의 회계 관련 규정에 맞게 작성하고 보관해야 합니다.

외국어 계약서나 본사 자료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에도, 세무당국이나 감사인의 요청에 대비하여 베트남어 번역 또는 설명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직원이 베트남에서 근무하고 베트남 세법상 신고 대상에 해당한다면, 한국 본사에서 지급한 급여도 베트남 개인소득세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체류기간, 근무 장소, 근로계약 및 급여 지급구조를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매출이 없더라도 법인이 유지되고 있다면 회계 및 세무 신고 의무가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무매출 법인이라도 비용, 급여, 은행거래 또는 자본금 관련 거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신고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 유형에 따라 요구되는 증빙은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상품과 서비스 거래에서는 적법한 세금계산서, 계약서 및 지급증빙이 비용 인정과 부가가치세 공제를 판단하는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한국 본사가 내부 관리자료를 작성할 수는 있지만, 베트남 법인은 현지 회계기준과 세무 규정에 따른 공식 장부와 신고자료를 별도로 관리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지 회계담당자 또는 전문 서비스기관과 협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법인 설립이 완료된 직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 세무등록, 전자세금계산서, 자본금 납입, 은행거래 및 법인 설립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실제 매출이 시작되기 전에도 회계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무단복사 및 재배포 금지] ⓒ2026 Premia TNC. All rights reserved.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됩니다. 사전 승인 없이 복사, 재배포, 2차 가공이 금지되며, 위반 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Google에서 Premia TNC를 선호하는 소스로 추가해보세요. 글로벌 비즈니스에 필요한 세무·컴플라이언스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신속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