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많은 기업들이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활발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비즈니스를 시작하기에 가장 매력적인 국가 중의 하나이기에 한국에서 전자상거래 사업 개시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에서 전자상거래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그중 하나가 사업자등록증 발급입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어떻게 한국에서 사업자등록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에서 온라인 사업을 시작할 수 있나요?

적합한 비자를 소유한 외국인이라면 한국에 거주하면서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비자 중 비즈니스를 영위할 수 있는 비자의 범주가 특정되어 있으며, 본인이 신청 가능한 비자의 종류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창업이 가능한 비자 종류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 F로 시작하는 비자, D-8-4, D-8 비자가 이에 해당됩니다. F로 시작하는 비자 중에서도 F-2, F-4, F-5, F-6 소지자 중 한국에 거주지가 있는 경우에만 창업이 가능합니다. 반면 D-8 비자의 경우, 취득 조건이 다른 비자에 비해 덜 까다롭지만 비자를 받기 위해 최소 1억 원 이상을 투자해야 합니다. 한국의 비자 신청 여건은 정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전자상거래를 위한 사업자등록증 취득 방법

창업이 가능한 조건을 갖추었다면 한국에서 사업자등록증 신청 절차는 간결해집니다. 사업자등록증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업종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우선 실 사업장 주소가 있어야 하며, 관련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아래는 법인설립 시의 일반 절차입니다.

  • Kotra 또는 은행을 통한 외국인 투자신고
  • 자본금 입금
  • 법원등기 신청  
  • 필수 서류 및 여권 지참하여 가까운 세무서 방문
  • 사업자등록증 신청서 작성
  • 작성한 신청서 및 필수서류 제출 후, 영수증 수령
  • 절차에 따라 진행 후 사업자등록증이 발급되면 알림 확인
  • 세무서에서 공식 사업자등록증 수령

세무국에서 해당 모든 서류들을 검토하기에 꼼꼼히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세무국에서 접수된 서류와 관련하여 유선연락이 있을 수 있으니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어려울 경우 통역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하려 할 경우, 필요 요건이 상기와 상이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 요건 중 하나는 회사 명의의 은행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며, 이는 사업자등록증을 취득하는 것과 같이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프레미아 티엔씨에게 의뢰하세요

이미 사업자등록증이나 적합한 비자를 소지하고 계실 경우, PREMIA TNC는 한국 내에서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에 대해 보다 자세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비자를 소지하지 않은 채 온라인 비즈니스를 위해 사업 허가증 취득을 희망하시는 경우에도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떤 문제사항에도 대응이 가능합니다.

포스팅을 마무리하며

한국 기업들이 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해 있기 때문에, 한국에 전자상거래 회사를 설립하는 것은 보다 쉬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자 상거래 비즈니스를 개시하면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적절한 지원을 받아 해결할 수 있으며, 당사는 귀사의 전자상거래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절한 컨설팅 및 업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FAQ

세금 우대 조건에 해당하는 기업을 제외하고 한국의 모든 기업은 납세의무를 지닙니다. 사업을 통한 수익의 발생 여부와 상관없이 세금신고를 이행해야 하며, 모든 사업자가 부가가치세와 사업 소득세 납부 대상에 속합니다. 부가가치세는 연 2회 납부를 요하며 기준세율은 10%이고, 사업 소득세는 연 1회 매년 5월 말일에 납부해야 합니다. 부가가치세율은 고정되어 있는 반면 사업 소득세는 소득에 따라 6~42%로 상이하게 적용됩니다.

사업자등록증 및 사업자 등록에는 자본금 규모에 따른 등록 세금이 포함됩니다. 특히 비자 발급을 위해 변호사를 고용해야 하는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미 한국 내 거주지가 있는 경우 영위할 사업분야에 따라 사업장 주소지로 등록이 가능하며, 사업자등록증 신청 시 임대차 계약서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다만 사무실 계약 시 전대차 계약을 체결했을 경우 임차인의 전대 동의서를 함께 유첨 해야 합니다. 집주인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모든 비자 소지자가 한국에서 온라인 사업을 개시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온라인 비즈니스 창업이 어려운 대표적인 비자로는 학생비자, 영어교사 비자, 그리고 취업비자 소지자입니다. 해당 비자 소지자는 온라인 비즈니스 창업이 어려우니 다른 적격한 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온라인 상담하기

온라인 폼을 통해 간편하게 문의 주세요. 전문 컨설턴트들이 업무 시간 15분 내로 신속하게 응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