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벤처·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법률, 회계 등 필수 분야에 대한 컨설팅 제공
남성우 기자
2024-07-05 09:25

프레미아 티엔씨(Premia TNC)가 벤처·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디지털 혁신 네트워크(GDIN, Global Digital Innovation Network) 채널의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프레미아 티엔씨는 한국 벤처·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법률, 회계 등 필수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의 본투글로벌지원센터(B2G)가 독립법인화하여 출범한 글로벌혁신네트어크 (GDIN)은 다양한 ICT 기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디지털 혁신기업의 해외진출과 현지화를 전문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프레미아 티엔씨는 2017년부터 본투글로벌 프로그램의 해외 채널 파트너로 활동해 왔으며, GDIN 출범후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GDIN에서 모집 중인 사업은 해외 진출·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D.N.A(Data. Network. AI) 분야 융합 제품·서비스 기업의 현지 안착과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형성, 후속 사업 기회 발굴에 적합한 조인트벤처(JV, Joint Venture)형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이다.
GDIN의 지원 대상은 해외 JV 추진을 희망하거나 이미 추진 중인 기업, 2021~2023년에 JV 설립을 완료하고 사업 운영에 있어 향후 확장과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며, 미래 디지털 혁신 기술 융합 제품·서비스를 보유하고 기업공개 전(前) 단계 비상장 국내외 법인사업자라면 만이 참가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총 30개 사 내외로 신규 지원트랙(JV 신규설립지원) 20개 사 내외와 후속 지원트랙(JV 후속성장지원) 10개사 이내로 이루어진다.
지원은 기술 매칭형 JV 파트너십 형성과 해외 현지 JV 추진, 사업 운영과 성장 후속 지원 등을 포함하며, 현지 사업화 역량 보유 해외기업 발굴, 국내외 기업 간 JV 파트너십 형성, 경영컨설팅, PMF 프로그램, 국외여비, 사업개발 및 투자유치 연계 프로그램 제공을 포함한다.
프레미아 티엔씨는2017년부터 본투글로벌(現GDIN의 전신)과 2024년 현재 GDIN의 채널 파트너사로서 다양한 ICT 기업의 해외 법인설립 및 운영에 필요한 법률, 회계, 경영컨설팅을 지원해 왔으며, 2003년 창사 이래 6,000곳 이상의 국내외 개인투자자, 중소기업, 중견·대기업을 대상으로 법인 설립 컨설팅을 제공하며 그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프레미아 티엔씨 관계자는 “GDIN의 ICT 기업 지원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프레미아 티엔씨는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 많은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특히, 홍콩 본사를 비롯해 싱가포르, 베트남, 대만, 말레이시아, 한국 및 두바이 지사와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에도 연락사무소를 두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어 해당 국가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에서 보다 더 효과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레미아 티엔씨는 카카오톡 채널, 오픈채팅방,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글로벌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개인투자자 및 기업 고객과의 관계를 구축하고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자체 발행 뉴스레터를 통해 주 1회 국가별 비즈니스 정보 및 트렌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뉴스레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독 신청할 수 있다.














